DONGJIN SHIPPING WEEKLY NEWS

WEEKLY MARKET SUMMARY · Week 20, 2026 · 25호 (5/11~5/17) · Published 2026-05-18 · 동진상선 성장전략실

글로벌 해운 시황 주요 지표 및 현황 요약

출처 – Alphaliner

글로벌 컨테이너 유휴 선단 및 수급 타이트화 현황

2026년 5월 초 기준, 글로벌 유휴 선단 비율은 전체 선대(33.6 Mteu)의 단 0.7%인 243,844 TEU 수준으로 파악된다. 상업적 유휴 상태의 선박은 총 81척에 불과하며, 지난 2주간 약 8,000 TEU의 미미한 증가세만 보였을 뿐 사실상 변동이 없는 상태다. 이는 현재 정기선 시장이 운영상 불가피한 최소 수준을 제외하고는 모든 선박이 투입된 ‘완 전 고용' 상태임을 시사한다. 한편, 정기 점검 및 수리를 위해 입거 중인 선박(Drydocking)은 148척(63.5만 TEU)으로 이전 조사 대비 소폭 감소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하고 있다. 극도로 낮은 유휴 비율은 시장 내 여유 선복이 전무함을 의미하며, 단기적 수요 충격에 매우 취약한 타이트한 수급 구조를 반영한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마비 및 실질 공급 제한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컨테이너선 물동량은 현재 무시할 수 있는 수준(Negligible)까지 하락했다. 2026년 5월 현재 일 평균 통과 척수는 1척 미만을 기록 중이며, 주요 선사들의 통항은 다시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페르시아만(PG) 내에는 약 97척(35만 TEU)이 머물고 있으나, AIS 재밍 및 스푸핑의 증 가로 정확한 식별에 난항을 겪고 있다. 통계상 유휴 선단에는 잡히지 않으나 실제 항로 우회 및 피항 중인 선박은 최소 50척(25.6만 TEU) 이상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강제적 비가동' 선박과 AIS 비활성화 선박을 포함한 실질 가동률을 고려할 때, 시장의 선복 공급 압박은 공식 지표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파나마 운하 통항 여건 및 중국 내 국적선 규제 현황

홍해 항로의 리스크 지속으로 파나마 운하 우회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슬롯 경매 낙찰가가 척당 4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 항만 내 파나마 국적 선 억류 건수는 4월 기준 136척으로 전월 대비 46% 폭증했다. 이는 미·중 간 터미널 운영권 분쟁 및 홍콩계 항만 기업 자산 매각 논란에 따른 중국 당국의 보복성 행정 규제로 분석된다. 선사들은 고가의 통항료 지불과 중국 내 억류 리스크라는 이중의 비용 및 운영 부담을 상시적으로 감수하고 있으며, 이는 선대 국적 유지에 대한 전략적 고민을 심화시 키고 있다.

항만 적체 및 운항 속도 저하에 따른 공급 흡수

인도 아대륙(ISC) 항만의 적체 선복량은 5월 초 기준 62만 TEU를 기록, 2025년 평균 대비 약 48% 급증하며 물류 병목을 심화시키고 있다. 또한 연료비 상승과 운영 효율화 를 위한 저속 운항 기조로 함대 평균 속도는 13.66노트까지 하락해 역대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이러한 감속은 전 세계 가용 선복량의 약 1.3%를 실질적으로 흡수(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특히 12,000 TEU급 이상 대형 선박의 감속 폭은 3.5%로 소형선 대비 월등히 높게 나타나며, 주력 노선의 실질 공급 캐파를 직접적으로 축소시키는 핵심 요 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DJS INSIGHTS - 복합적 저해 요인 결합에 따른 실질 선복 공급 절벽 상태

현 컨테이너 시황의 수급 불균형은 물동량 증가라는 수요 측면의 변화보다 지정학적 분쟁에 따른 강제적 경로 이탈, 행정적 규제에 의한 회전율 저하, 고비용 구조 대응을 위한 감속, 운용 효율 저하 등 여러 요소가 결합되어 복합적으로 발생한 '실질 공급의 임계치 도달‘ 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유휴 선단의 부재와 실질 가동률의 괴리

현재 기록되고 있는 0.7%의 유휴 비율은 정기선 시장이 예비 선복을 전혀 보유하지 못한 한계 상황임을 시사한다. 특히 중동 사태로 인해 수에즈 운하를 포기하고 희망봉으 로 우회하거나, 보안을 위해 AIS를 비활성화한 채 운항하는 선박들은 통계상으로는 '가동 선단'에 포함되나 실제 화물 운송 주기(Cycle Time)는 과거 대비 30% 이상 길 어졌다. 이는 데이터상 공급량과 화주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 공급량 사이의 극심한 괴리를 발생시키는 핵심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지정학적 규제에 따른 선박 회전율 저하

중동의 대안으로 부상한 파나마 운하의 전략적 가치 상승은 역설적으로 미·중 갈등의 전장이 되었다. 파나마 통항권 확보를 위한 막대한 비용 부담은 선사의 재무적 압박으로 이어지며, 중국 당국이 시행 중인 파나마 국적선에 대한 표적 억류와 행정 규제는 선박의 항만 체류 시간을 비정상적으로 연장시키고 있다. 이러한 특정 국적선 타겟팅은 글로 벌 선대 운용의 유연성을 차단하고 항만 병목 현상을 고착화하여, 시장 내 가용 선복을 인위적으로 잠식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비용 구조 대응을 위한 저속 운항과 공급력 흡수의 고착화

인도 아대륙 등 주요 거점 항만의 적체로 인한 대기 시간 증가와 고유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한 13.66노트의 저속 운항은 전 세계 공급력을 물리적으로 하락시켰다. 특히 공급 망의 중추인 12,000 TEU급 이상 대형 선박 위주의 집중적인 감속은 주력 노선의 주간 공급 캐파(Weekly Capacity)를 직접적으로 축소시켰다. 이는 결국 선복의 절대량 은 유지되더라도 단위 시간당 운송 가능한 화물량은 줄어드는 '실질적 공급 절벽' 현상을 완성하는 마지막 고리가 되었다.

결론: 복합적 공급 저해 요인의 상시화와 공급 축소 국면의 심화

결론적으로 현 해운 시장의 공급 부족은 단발성 악재의 결과가 아닌, 지정학적 보복 규제와 운영 효율 최적화라는 상반된 변수들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낸 구조적 산물이다. 이 러한 요인들은 선사가 단독으로 제어할 수 없는 외부 변수이자, 단기 내에 해소되기 어려운 상수가 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시황을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치부하기 보다는, 공급의 통제권이 외부 변수에 의해 좌우되는 '상시적 공급 제약 시대'에 진입했음을 직시해야 한다. 실질 가동률 저하와 행정적 규제 리스크가 맞물려 가용 선복이 지 속적으로 잠식되고 있는 만큼, 향후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은 공급 축소 국면에 대비하여 보다 면밀한 수급 모니터링과 보수적인 자원 운용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주요 주간 글로벌 뉴스

머스크·하팍, 1분기 실적 ‘쇼크'… 홍해 위기/운임 급락에 수익 직격탄

머스크 해운 부문 영업손실 전환 및 하팍로이드 순익 급감… 공급망 불확실성 경고등

글로벌 해운 거두인 Maersk와 Hapag-Lloyd 가 2026년 1분기 나란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며 해운 시장의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5월 초와 14일에 각각 발표된 실적 보고에 따르면, 머스크는 핵심인 해운 부문에서 약 1억 6,100만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하파그로이드 역시 순이익이 약 3억 2,500만 달러로 급감하며 CEO 롤프 하벤 얀센이 직접 "불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언급했다. 양사의 실적을 갉아먹은 주원인은 홍해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희망봉 우회 항로 채택이다. 선박이 먼 거리를 우회하면서 연료비와 인건비 등 운영 비용은 폭등한 반면, 시장의 선복량 과잉과 운임 하락세가 겹치면서 수익 방어에 실패한 것으로 분석된다. 두 선사는 향후 전망도 신중하게 내다봤다. 머스크는 신조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압박을 경고했고, 하파그로이드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한 공급망 비용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는 내년 출범할 '제미니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효율화와 정시성 확보에 사활을 걸 계획이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적 회복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Maritime-executive ↗

일본 화물, 자국 항만 대신 부산항으로 … 동해권 물류 지도 재편

도쿄항 대비 20~30% 저렴한 비용에 지자체 보조금까지, 물류 축 ‘부산항' 이동

일본의 수출입 화물이 도쿄나 요코하마 등 자국 허브 항만 대신 한국의 부산항을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하며 동해권 물류 지형이 재편되고 있다. 지난 5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물류 업체가 31개 지방 항구와 부산항을 잇는 정기 노선 서비스를 본격화하면서 일본발 환적 화물이 부산항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핵심은 비용 경쟁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일본 니가타 등 동해 연안 지방에서 도쿄항까지 화물을 트럭으로 보내는 것보다, 인근 지방 항구에서 배에 실어 부산항에서 환적하는 것이 약 20~30% 저렴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본 지자체들이 지역 항구 활성화를 위해 부산항 이용 화주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며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대형 지진 발생 시 태평양 연안 항구의 기능을 대신할 대체 항로로서 부산항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항만 패권 유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경제적 실리와 안정성을 택하면서 부산항이 일본의 실질적인 해상 물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한·일 관계의 안정적 기조 속에 부산항의 동북아 환적 허브 지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 KBS NEWS ↗

중국 해운산업 DX 박차 … ‘지능형 자율항행' 기술 현장 적용 가속화

세계 최대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 상업 운항 성공, 친환경·스마트 물류 경쟁력 강화

중국이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스마트 해운' 시스템을 실제 물류 현장에 빠르게 도입하며 해상 운송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중국 교통운수부 등에 따르면, 선박의 자율항행과 지능형 항로 계획을 지원하는 첨단 디지털 인프라가 주요 해운 노선에 안착하며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 해상 물류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적 오류로 인한 사고 위험을 낮추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세계 최대 규모의 1만 톤급 순수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의 성공적인 상업 운항이다. 이 선박은 닝보-저우산항과 자싱항을 잇는 노선에서 친환경 운항 능력을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스마트 기술과 친환경 동력의 결합이 단순한 기술 실험을 넘어 실질적인 물류 원가 절감과 환경 규제 대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은 현재 전국적으로 60여 개의 자동화 부두를 운영하며 항만과 선박 간의 디지털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향후 내륙 수로와 연안 해역을 중심으로 전기 스마트 선박의 보급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

베트남 Quang Yen 경제구역, 북부 연안 물류·항만 허브로 전격 육성

정부, ‘2050 마스터플랜' 최종 승인… 하이퐁 인접 강점 살린 제조·물류 통합 클러스터 구축

베트남 정부가 북부 Quang Yen 연안 경제구역을 산업과 항만 서비스, 물류가 결합된 전략적 요충지로 조성하기 위한 ‘2050 마스터플랜'을 최종 승인했다. 5월 14일 발표된 이번 계획에 따르면, 꽝옌 경제구역은 인근 하이퐁과 하롱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로서 북부 권역의 핵심 경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Nam Tien Phong과 Bac Tien Phong 등 주요 산업단지를 항만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제품 생산부터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통합 인프라 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단순한 항만 확장을 넘어 대규모 교통망 확충을 동반한다. 현재 운영 중인 하이퐁-하롱 고속도로는 물론, 향후 구축될 하노이-꽝닌 고속철도와 연계하여 육상과 해상을 잇는 복합 물류 네트워크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꽝옌 경제구역은 기존 하이퐁 항만의 부하를 분산하고 북부 연안의 물류 경쟁력을 한 단계 격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꽝닌성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베트남 북부의 새로운 제조·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국가 경제 성장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The Investor ↗

람차방 3차 확장, ‘터미널 F' 지연 해소 주력 … 해상 공정률 90% 돌파

EEC 사무국, 지연 방지 위한 공정 가속화 논의… 2027년 초 가동 목표 달성 주력

태국 최대 물류 관문인 Laem Chabang 항만의 3단계 확장 사업 중 핵심인 '터미널 F' 프로젝트가 공정 지연 해소와 시스템 통합을 위한 점검 단계에 들어갔다. 5월 13일, 태국 동부경제회랑(EEC) 사무국과 항만청(PAT)은 현장 시찰을 통해 건설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검토했다. 현재 선박 접안을 위한 핵심 기초 시설인 해상 인프라 공사는 90.13%의 공정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지연 요소를 파악하고, 전체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공정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건물, 도로, 유틸리티 등 육상 시설 구축과 항만 운영 시스템 간의 효율적인 통합을 통해 추가적인 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다. Dr. Chula Sukmanop EEC 사무국장은 현장에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7년 초로 예정된 터미널 가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인 GPC 컨소시엄과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람차방 3단계 확장은 초대형 선박 수용 능력을 확보하고 철도 연계 물류 비중을 높여 태국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결정지을 국가적 메가 프로젝트다. 정부 당국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인프라 건설과 스마트 항만 운영 시스템 도입이 조화를 이루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출처 — Pattaya Mail ↗

항만 자동화 가속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고용 구조 재편의 기로

생산성 극대화 위한 스마트 항만 전환 필수 vs 산업 생태계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 필요

최근 부산항 신항 7부두를 기점으로 ‘완전 자동화' 시대에 본격 진입하며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터미널/항만 자동화 시스템은 실제로 기존 방식 대비 생산성을 180% 이상 높이고 탄소 배출을 30% 이상 저감하는 등 의 증대된 산업적 효용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항만 인력 구조의 근본적인 재편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해외 사례에서 전통적인 현장 노동 수요는 감소하는 반면, AI/장비 유지보수 등 고숙련 IT 인력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이는 단순 인력 감축이 아닌 ‘산업 인력의 재배치'라는 과제를 던지고 있는 것이다. 업계 내에서는 항만 자동화가 실질적인경제성으로 이어지려면 기존 인력의 직무 전환 교육과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보완이 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동화가 운영 효율로 직결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첨단 기술 도입과 인적 자원의 효율적 재편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항만 자동화의 성공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 현대해양 ↗

해운시장 동향

SCFI — 상하이 수출컨테이너 운임지수

▲ 2,140.66+186.45p기준일 2026-05-15

8873,7342023-052026-05

※ SCFI : 매주 금요일 상하이 수출컨테이너 운송시장의 15개 항로 운임지수

SCFI는 2,140.66p 로 지난 5/8일 대비 +186.45p, 약 9.54% 상승

전주 대비 약 9.54% 상승, 2,100선을 돌파하며 보합세를 깨고 상승세로 전환

Asia–Europe 조기 성수기 수요와 FAK 인상, Blank Sailing에 따른 선복 조절, 6월 PSS 예고 등이 겹쳐 시장에 반영한 영향으로 보임

KCCI — 한국해양진흥공사 컨테이너 운임지수

▲ 2,194+2p기준일 2026-04-28

1,1575,1352023-052026-04

※ KCCI : 매주 월요일 한국해양진흥공사에서 발표하는 컨테이너 운임 종합 지수

KCCI 또한 2,194p 로 지난 4/27일 대비 +2p, 약 0.09% 상승

전주 대비 2포인트 소폭 상승하며 2,190선에서 지지선을 형성하는 보합세 양상

홍해 우회 장기화에 따른 선박 스케줄 지연, 항만 혼잡, 하반기 불확실성에 대비한 수출 기업들의 선제적 물량 확보 움직임 등이 보합세 유지의 원인으로 추정

HRCI — 용선지수

▲ 2,650+1p기준일 2026-05-13

3925,8222016-052026-05

BUNKER INDEX (KR)

▲ 1,095.00+5.00p기준일 2026-05-15

VLSFO380CSTLSMGO6442,0222026-03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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